강지똥-대전-서구-둔산동-사무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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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지똥
작성일 2024-07-27
작성일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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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후기나 사진에 비해서 가게 분위기가 어둡고,, 좀,, 침침하긴 했어요. 아침 11시에 방문했는데, 카운터 보시는 분께서 정확하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기 보다는 약간,, 비몽사몽 간에 안내해주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기다리라는 건지 뭐 오라는 건지 명확하게 말씀해주시지 않아서 불편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가고 싶은 이유는 마사지사 분들이 마사지도 너무 잘하시고 친절하셨어요. 어디가 아프고 뭉쳐 있는지 다 알고 마사지 해 주시는 느낌이었어요. 엄마랑 같이 갔는데 까다로운 엄마도 마사지에 너무 만족하시더라고요. 가격도 너무 착하고 재방문 의사 100프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