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맘63-충북-충주시-연수동-스타쿨타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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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긍정맘63
작성일 2025-01-20
작성일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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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내 나이 51
슬픈 갱년기ㅜㅜ
늘 어깨에 강호동이 올라타고
다리엔 모래주머니 차고 뭘 안해도 걍 아프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난
여기.스타 이곳에 오면
호동이도 모래주머니도
모두 버리고
날개를 달고 어깨춤추며
앗싸 가볍다 가벼워~~~
친구랑, 언니랑, 아는 동생, 남편
아무도 없을땐
혼자라도 온다
너무 아픈데 오면 시원 하니까 ㅎㅎㅎ
오늘은 큰딸이랑 와서
내가 쐈다 ㅋㅋㅋ
3월에 대학입학하는 딸
알바하느라 안아픈데가 없다는 ㅜㅜ
딸 이랑 오니
사장님이 엄청 부러워 하시네요
ㅎㅎㅎ
사장님~~~
우리딸 사장님 딸 하고 싶대요ㅋㅋ
넘 시원해서
맨날 맨날 오고 싶대요
명절지나고 또 봬요~~^^
(작은딸 삐졌어요 ㅎㅎ 담엔 셋이...
아니 신랑도 있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