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자오-경기-수원시-팔달구-아벨스웨디시-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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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어자오
작성일 2025-01-29
작성일 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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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나를 활어로 만들어준 아벨 하율
저는 제가 각목인줄 알고 있었습니다
좀 무딘 편이 없지 않기때문이죠
하지만 하율이를 만나고 나서
그 생각은 산산히 무너져 버렸습니다
마치 한마리에 활어가 된 마냥 ..
오징어가 불에 구어지듯이...
저 세상 하이텐션의 하율이가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제가 각목인줄 알고 있었습니다
좀 무딘 편이 없지 않기때문이죠
하지만 하율이를 만나고 나서
그 생각은 산산히 무너져 버렸습니다
마치 한마리에 활어가 된 마냥 ..
오징어가 불에 구어지듯이...
저 세상 하이텐션의 하율이가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