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나야말로-대전-서구-관저동-미츠-0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는나야말로
작성일 2024-07-24
작성일 2024-07-24
본문
평점 :
엄마랑 오랜만에 타이마사지 받으러 다녀왔어요!
며칠전에 할아버지 제사라고 음식했더니
엄마가 너무 힘드시다고 해서 제가 같이 다녀오자고 했어용!!
엄마가 너무 귀원해서 좋았다고 이정도면 제사음식 한번더 만들수 있겠다고 하시네요 ㅋㅋㅋ
사장님도 엄청 친절하시고 완전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