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1589-경남-진주시-평거동-801타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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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녀1589
작성일 2024-02-14
작성일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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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친정 엄마 어깨가 아프셔서 같이 커플 타이 마사지 받고 왔어요. 엄마가 일을 많이 하셔서 어깨가 많이 뭉치셨는데 받는 내내 아프면서도 너무 시원하고 좋다고 좋아하셨어요. 마사지 받고 나가는데 몸이 너무 가
볍다고~ 다음날도 너무 좋다고 하시는데 같은 지역 살았으면 회원권 끊었을 거예요. 얼마 안 되는 돈으로 큰 효도 한 기분이 들었어요. 리뷰에 써 있는것처럼 여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더라고요^^ 족욕할때도 차
랑 간식이 다른곳 보다 성의있고 고급스럽더라고요~ 부모님, 남편, 친구랑 함께 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