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구56-전남-무안군-삼향읍-201타이-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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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구56
작성일 2024-02-08
작성일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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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 왔는데, 잠은 안 오고 하루를 이렇게 보내기가 너무 아쉬웠다. 뭘 하면 좋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마사지를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밤 11시 30분까지는 예약이 차있고 시간을 넘겨 밤 12시부터 새벽 4 시까지는 예약이 가능하다고 떠있었다. 와, 새벽 4시까지 마사지샵이 운영이 된다고? 반신반의하며 12시로 예약을 잡았는데 5분도 안 되어서 예약확정 전화가 왔다. 11시 반즈음 준비를 하고 나가서 가게에 도 착했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몇 있었다. 나밖에 없을줄 알았는데 불금도 아닌 평일 밤에 이렇게 혼자 오는 사람들이 많다니.. 너무 신기했다. 아무튼 마사지도 시원해서 좋았다. 정말 태국분이 오셔서 마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