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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궈
작성자 아궈
작성일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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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남포 더 타이에서 현지 태국 마사지사님께 타이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고 왔어요. 어깨랑 목이 꽤 뭉쳐 있었는데, 마사지 받으니 정말 개운하더라고요. 역시 태국 현지 분이 해주셔서 그런지, 손길이 아주 섬세하시고 뭉친 곳을 딱 아시는 것 같았어요. 꾹꾹 눌러주시는데 너무 시원해서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었답니다. 덕분에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다음에 남포에 또 가게 되면 꼭 다시 들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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