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다6724-전북-정읍시-수성동-푸켓타이-아로마-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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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름이다6724
작성일 2024-05-17
작성일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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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진작 받고 싶었는데 고민만 하다 왔는데 진작 올 걸 그랬네요.. 고민 한 시간만 아깝게 느껴졌어요ㅠ 어머니 모시고 왔는데 둘 다 너무 만족하고 갑니다. 다음에 또 올 의향 무조건 있어요!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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