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8483-서울-영등포구-영등포동3가-쿤타이-마사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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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우8483
작성일 2024-05-09
작성일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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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으로 타이 마사지 받으러 갔어요 마사지 받을 때는 아팠지만 참을 수 있을 정도였고, 도저히 못 참겠다 싶을 때 살살해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원하는 강도로 조절해 주셔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다음
날 몸이 굉장히 가볍고 개운했습니다!! 다음에 또 마사지 받으러 가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