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8047-경기-이천시-창전동-가리-타이마사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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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츄8047
작성일 2024-05-02
작성일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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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밥먹고 근처 마사지샵이 있길래 커플마사지로 예약하고 갔었고, 태국 여성마사지사 분들이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그런데 제 남자친구 마사지 해주시는분이 남자친구 엉덩이 위에 앉아서 마사지를 하시는데 커
플마사지를 받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쾌했어요. 태국분들이라 말도 잘 안통하고 마사지 받는 도중 왜 앉아서 하시냐고 뭐라하니까 마사지 하시는 두분이서 태국어로 얘기하시면서 웃기만 하더라고요. 마사지
끝나고 사장님께 얘기 드리고 나왔지만 죄송하다는 말투도 건성적으로 느껴지고 기분 나빠서 한번 더 권고하는 마음으로 리뷰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