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윤3-광주-남구-봉선동-707타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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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치윤3
작성일 2024-02-01
작성일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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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육아에 일에 몸이 뻐근해서 남편이랑 마사지 받아보자 해서 가본건데 너무 만족스러워요 진짜 최고ㅠㅠ
마사지 받기 전에 족욕 먼저 하는데 족욕하면서 잠깐의 티타임 즐기도록 사장님께서 간식과 영양제도 챙겨주시고 족욕 끝나면 마사지 받으러 이동 후 옷 갈아입고 마사지 받는데 진짜 꼼꼼해요! 중간에 괜찮냐고 여쭤봐주시면서 체크도 해주십니다! 남편이 종일 목을 숙이고 일해서 단단하게 뭉쳐서 힘들어했는데 마사지 받고 몸이 좀 풀린 것 같다고 좋아했어요 ㅎㅎ 다음에도 꼭 갈거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