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파:강남-서울-강남구-삼성동-카이스파-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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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스파:강남
작성일 2024-03-16
작성일 2024-03-16
본문
평점 :
간만에 스파를 다녀왔습니다.
간단히 씻고 나와서는 가운입으니 직원분께서 바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방은 깔끔하고 아늑하게 잘 되어있습니다. 조금 기다리자 관리사분이 들어왔는데
관리사분도 생각보다 젊고 몸 맵시도 있는분이었습니다.
인사하고는 바로 마사지 받는데 마사지를 자주 받지 않아서 저는 조금 아파서 살살 부탁드리니 조금 압을 약하게 해주시더라고요.
아마 압 강한거 좋아하시는분들 정말 좋아 하실거 같아요.
사실 저는 일반 마사지보다는 전립선 마사지를 기대하고 가서 마사지에서는 제가 크게 신경을 안썼는데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해주셨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때 다른 후기들처럼 빠테루 자세에서 안하고 누운 상태에서 관리사분이 자신의 허벅지 위로 제 다리를 올리고는 그 자세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느데 똘똘이 끝 부분으로 피가 쭈욱쭈욱 모여드는 느낌이 들면서 빳빳해지니 기분이 색다르고 좋네요. ㅋㅋㅋㅋㅋ
마사지 하다가 관리사분이 언니 보내라하니 언니 들어오는데 팔다리가 얇고 길쭉길쭉 머리카락도 길쭉길쭉 생머리로 제 머리 위쪽으로 와서는
머리 마사지해주시는데 빤히 쳐다보니 부끄러운지 아잉 하면서 눈을 덮어주는데 상당히 귀엽네요.
관리사분 나가시고 언니 웃통 벗는데 허리라인이 진짜 예술입니다.
피부도 야들야들하고 가슴도 그런 팔다리에서는 나오기 힘든 볼륨감을 가지고 있어서 기분좋게 받다가 얼마 못버티고 발사했습니다.
마지막 나갈때까지 사근사근 배웅해줘서 너무 기분좋게 즐달하고 왔네요. ㅋㅋㅋ
마무리로 식사까지 맛있게하고 상쾌하게 나왔습니다. ^^
올떄마다 느끼지만 카이스파 너무 좋습니다 담주에 또 와야겠네요
간단히 씻고 나와서는 가운입으니 직원분께서 바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방은 깔끔하고 아늑하게 잘 되어있습니다. 조금 기다리자 관리사분이 들어왔는데
관리사분도 생각보다 젊고 몸 맵시도 있는분이었습니다.
인사하고는 바로 마사지 받는데 마사지를 자주 받지 않아서 저는 조금 아파서 살살 부탁드리니 조금 압을 약하게 해주시더라고요.
아마 압 강한거 좋아하시는분들 정말 좋아 하실거 같아요.
사실 저는 일반 마사지보다는 전립선 마사지를 기대하고 가서 마사지에서는 제가 크게 신경을 안썼는데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해주셨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때 다른 후기들처럼 빠테루 자세에서 안하고 누운 상태에서 관리사분이 자신의 허벅지 위로 제 다리를 올리고는 그 자세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느데 똘똘이 끝 부분으로 피가 쭈욱쭈욱 모여드는 느낌이 들면서 빳빳해지니 기분이 색다르고 좋네요. ㅋㅋㅋㅋㅋ
마사지 하다가 관리사분이 언니 보내라하니 언니 들어오는데 팔다리가 얇고 길쭉길쭉 머리카락도 길쭉길쭉 생머리로 제 머리 위쪽으로 와서는
머리 마사지해주시는데 빤히 쳐다보니 부끄러운지 아잉 하면서 눈을 덮어주는데 상당히 귀엽네요.
관리사분 나가시고 언니 웃통 벗는데 허리라인이 진짜 예술입니다.
피부도 야들야들하고 가슴도 그런 팔다리에서는 나오기 힘든 볼륨감을 가지고 있어서 기분좋게 받다가 얼마 못버티고 발사했습니다.
마지막 나갈때까지 사근사근 배웅해줘서 너무 기분좋게 즐달하고 왔네요. ㅋㅋㅋ
마무리로 식사까지 맛있게하고 상쾌하게 나왔습니다. ^^
올떄마다 느끼지만 카이스파 너무 좋습니다 담주에 또 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