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llicle-대전-서구-둔산동-치앙마이-둔산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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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ellicle
작성일 2024-03-14
작성일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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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상담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태국인 마사지사 분께서도 한국말 너무 잘 하시고 압도 세고 마사지를 무척 잘 하셨어요. 제가 받은 태국분은 메이(한국어 이름 민정)였는데 앞으로 지정해서 받아야지 싶을 정도로 성격도 실력도 좋으셨어요. 대전에서는 이 샵으로 정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