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Lee-경기-수원시-영통구-강남힐링타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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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iss Lee
작성일 2024-07-19
작성일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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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시트에 냄새남. 베개 위에 일회용 커버를 두긴했는데 마사지 받다가 옆으로 날라가서 소용없음. 그냥 작은 방 안에 낮은 매트리스 하나 놓고 한 구석에 대놓음 머리 쪽은 뚤려있지도 않음. 마사지 하시는 분 침대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머리카락 찝힘. 외국 분이신데 안녕하세요 한마디 빼고 하나도 못알아들으심. 기본적으로 손님이 마사지를 집중적으로 원하는 부위가 있을텐데 손가락질해도 시간 벌려고 번역기 꺼내서 말해보라고 함. 너무 답답했음. 보통은 강도가 어떤지 방 온도는 어떤지 물어보는 서비스는 기본인데 그런 소통 아예 없음. 마사지는 기술을 사용한 부분도 있었지만 대부분 기술 적이지 않게 기분 나쁘게 아프거나 문질문질만 하고 있어서 그만하라고 몇번을 말함. 타이다음아로마인데 아로마로시작하고앉았고. 일하기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