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2-서울-마포구-서교동-타이앤타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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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ong 2
작성일 2024-06-14
작성일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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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시설 쾌적하고 좋아요. 근데 관리사 분 스타일이 저와 잘 안 맞는 건지 그 관리사님은 엄지손가락 힘으로 근육을 뜯어 내는 느낌이 들어시원하기 보단 아팠습니다...다음날 근육통이 더 생겨왔어요. 지금까지 건식 마사지 여러 곳에서 받아봤지만 저는 손바닥으로 넓게 힘을 분산시켜 받는 걸 더 선호하는 터라 손가락의 힘으로 꼬집는 듯한 스타일과는 잘 맞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건 취향의 차이이니 방문 예정인 분들은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