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9451-경기-수원시-영통구-착한타이-0
페이지 정보
작성자 ju9451
작성일 2025-07-18
작성일 2025-07-18
본문
평점 :
엄마와 마사지를 처음으로 받아봤는데요.
예전에 혼자 받아보려고 찾아만 뒀던 이곳에 대한 후기 꼼꼼히 다시 읽어보고 예약은 당일날 급하게 하게 됐어요.
처음에 원했던 시간은 아니였지만 연락을 비교적 빨리 주셔서 스케쥴조정이 쉬웠고요.
족욕부터 했는데 향도 좋고 물온도도 뜨끈한게 기분좋게 시작했어요.
2인방에서 일행과 같이 받을 수 있어 좋았고 마사지사분들은 나이는 있으셨는데 꼼꼼하면서도 아프진 않지만 시원하게 해주시는게 베테랑이시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팁은 좀 문화가 생소하기도 하고 괜시리 부담되어서 이번엔 못드렸는데 다음에 같은 분 하게 되면 준비해갈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부담주시는 분은 전혀 없었고 혼자만의 생각이었습니다.
엄마와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다음에 혼자 혹은 엄마와 또 방문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