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okimcom-부산-동래구-명륜동-더타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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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aokimcom
작성일 2024-10-29
작성일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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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요즘 글을 많이 썼더니 오십견 왔던 양쪽 어깨가 다 삐끄덕 말썽이라
부산 시청 뒤 <더 타이> 마사지숍에 다녀왔어요.
마사지숍 내부 규모가 큰 건 아니지만..태국 현지 마사지숍 분위기로
개인별 마사지 받기 편하게 개별룸으로 되어 있어 좋았답니다.
방마다 간단한 마사지에 필요한 말들을 한국어 발음으로 써 두어서 유용했고
갈아 입을 옷도 준비되어 있네요
저를 마사지 해 주신분은 오랜 경력을 가진 배테랑이셔서 그런지
태국에서 마사지 받을 때처럼 손길 지나간 모든 곳이 다 시원해졌어요.
저에게 목이랑 어깨가 너무 굳어 있다하시며.. 힘 빼라고 하시던데..ㅋㅋ
제가 워낙 어깨가 굳어 있어서 그렇답니다.
전. 마사지숍은 마사지사의 경험&기술력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오늘 받은 타이마사지는 대만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