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e5294-부산-부산진구-부전동-더바디테라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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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hine5294
작성일 2025-05-18
작성일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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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오늘 몸이 너무 뿌근해서 마사지 받아야겠다~ 하고
서면역근처라서 샵에 들렸습니다.
수연 관리사님께서 관리해주셨는데 저 지금
지금 다시 살아난거 같아요. 제가 제일 뻐근해하는부분
캐치 잘하셔서 관리받으니 지금이라도 꿀잠잘거 같아요.
다음에 또 오는 프리미엄 더바디 저는 강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