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j42-광주-남구-봉선동-707타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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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sj42
작성일 2025-03-02
작성일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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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어제 이사하면서 짐을 옮겼더니 삭신이 아주 쑤시고
머리가 깨질것 같아서 타이레놀 먹었는데도 두통이 가시지를 않아서 부랴부랴 근처 깔끔해보이는 마사지 샵 찾다가 예약했습니다
약간 퇴폐 스타일일까봐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 분위기 아니고 뭉친 곳 꼼꼼하게 잘 풀어주셔서 너무 만족했구요
베트남 현지에서 받았던 마사지보다 더 만족했어요
다만 벽에 마사지팁은 5천원이 적당하다 써있어서 어라 마사지 팁을 혹시 드려야 하나? 하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현금을 챙겨오지 않아서 못드려서 죄송했네요 ㅎㅎ
주차가 전혀 불가해서 불편했지만 마사지 너무 만족해서 다음에 또 방문할듯해요 가격도 합리적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