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wg2n-광주-남구-봉선동-707타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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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opwg2n
작성일 2024-08-06
작성일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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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친구들과 모임 후 까페에서 수다떨기보다 육아로 힘든 몸이나 쉬러 가자며 밤늦게 방문했는데
쾌적한 환경과 특히 주신 간식.영양제가 너무 많아
먹다가 덜 먹고 챙겨온개 이정도네요
이미 간식과 차. 로만 만원넘게 먹은듯요
마사지는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부담이 너무 없었어요
현금 전혀 안가져가서 매너팁 못드리고 온기 죄송하더라구요
밖에서 커피한잔 홀랑 잘 샤먹으면서
마사지사에게 오천원 주는거. 너무 눈치 안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타국와서. 애쓰고 고생하시는 분께
돈을 떠나 위로와 마음을 전하는 표현이다고 생각하면
서로 더 살기좋은 따뜻한 세상이 되지않을까요…
근데 저는 못드리고 왔어요 ㅠㅜ
현금 가져갈껄…